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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아더 M.오쿤의 평등과 효율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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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1-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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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의 과정이 없다면 사회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사회의 부는 상위 소수의 사람들이 독차지 하는데 그것을 효율적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이지 않다고, 오히려 손해를 보고 있다고 느끼는 와중에 소수의 사람이 엄청나게 효율적이라고 느낀다면 그리고 결국 사회의 부의 총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났다면 그것을 효율적이라고 하는 데에는 무리가 따른다. 물론 효율성의 혜택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효율은 좋은 것이지만, 효율성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들의 입장에서 그것은 평등하지 않을뿐더러 효율적이라고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단기적으로 보자면 빵을 크게 만드는 것과 빵을 나눠먹는 것은 양자택일의 가치라고 할 수 있따 하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그렇지 않다.







그런데 과연 평등과 효율은 정말 서로 상충하는 가치인가. 분명한 것은 평등과 효율의 가치는 어느 하나도 포기할 수 없는 가치라는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물통 채우기’라는 비유를 통해 평등과 효율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대안들에 대해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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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열 명이 백 원씩 갖고 있던 상황에서 두 명이 천원을 가지고 나머지 여덟 명이 일원씩 가지는 상황으로 변화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구체적으로 그는 책의 전반부에 효율성의 측면에서 시장의 이점에 대해서 논한 뒤, 기회의 균등을 추구하는데 있어서의 한계점을 논하였다. 그런데 이 둘을 자세히 보자면 평등과 효율은 양자택일의 가치는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따 흔히들 하는 ‘빵 나눠먹기’의 비유를 통해 살펴보자면 효율은 ‘빵을 크게 만드는 것’이고, 평등은 ‘빵을 나눠 먹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그는 책의 전반부에 효율성의 측면에서 시장의 이점에 대해서 논한 뒤, 기회의 균등을 추구하는데 있어서의 한계점을 논하였다. 책의 말미에는 ‘물통 채우기’라는 비유를 통해 평등과 효율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대안들에 대해 고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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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과 효율 사이의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인식한다면, 평등과 효율이 언제나 상충관계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따 평등함이 없는 효율은 효율적이라고 할 수 없다.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결국은 효율적이라는 말 역시 평등이 없다면 허언에 불과하다.




[독후감] 아더 M.오쿤의 평등과 효율을 읽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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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M.오쿤은 평등과 효율이란 책을 통해서 평등과 효율을 모두 추구해야할 가치지만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이 둘은 서로 상충하는 가치라고 하였다. ‘빵 나눠먹기’문제는 어느 정도까지 빵을 크게 만들고, 언제부터 빵을 나눠 먹을 것인지, 또 언제 다시 빵을 크게 만들기 스타트할지를 잘 선택해야 해결 될 수 있기 때문이다.순서

아더 M.오쿤은 평등과 효율이란 책을 통해서 평등과 효율을 모두 추구해야할 가치지만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이 둘은 서로 상충하는 가치라고 하였다. 만약 빵의 크기만을 불린다면, 빵을 나눠먹지 못한 사람은 결국 굶게 되어 빵을 크게 만드는데 지장을 초래할 것이고, 조금 있는 빵을 계속 나눠주기만 한다면 결국 빵을 크게 만드는 것은 요원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평등과 효율의 문제는 시점선택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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